타르탈리아/스토리
수정 27회 · 편집자 3명최초 작성 2021.07.1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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셰리e일반 대사−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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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[# 필요시 행 추가 및 제거할 것]
22[# 간혹 음성과 글이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있음. 음성보다 글 우선을 원칙으로 합니다.]
33첫 만남
4삭제: 첫 만남···난 우인단 집행관 서열 11위, 타르탈리아야. 그리고 너도—— 나처럼 분쟁을 달고다니는 사람 같네. 유쾌하군. 우린 마음이 잘 맞을 거 같은데? 그치?
4추가: 첫 만남···난 우인단 집행관 서열 11위, 타르탈리아야. 그리고 너도——나처럼 분쟁을 달고다니는 사람 같네, 유쾌하군. 우린 마음이 잘 맞을 거 같은데? 그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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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6잡담
77잡담 · 느긋함여기에 가만히 서 있는다고 상대가 찾아오진 않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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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삭제: 잡담 · 비무음—— 근처에 상대할만한 강적은 없는 건가?
9추가: 잡담 · 비무음——근처에 상대할 만한 강적은 없는 건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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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11잡담 · 우인단다른 집행관들은 뭘 하고 있으려나? 뭐, 됐어. 어차피 또 이상한 「원대한 계획」이라도 짜고 있겠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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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3잡담 · 설국의 고향내 고향에 있는 설원에서 이렇게 서 있었다면 벌써 얼어 죽었을 거야. 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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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15인사
1616아침 인사···여어, 친구! 오늘 기운 넘쳐 보이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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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삭제: 점심 인사···상태도 좋아 보이는데, 나랑 한번 겨뤄볼래?
18추가: 점심 인사···상태도 좋아 보이는데, 나랑 한판 겨뤄볼래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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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저녁 인사···푸하ㅡ잘 먹었다. 움직이면서 소화 좀 시켜야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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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삭제: 굿나잇···유쾌한 하루였군. 내일 또 보자, 친구!
22추가: 굿나잇···유쾌한 하루였어. 내일 또 보지, 친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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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424날씨
2525비가 그친 후···물고기들은 빗물이 물 위로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달아나 버리지. 그래서 비가 그친 후엔 낚시하기 딱 좋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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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727바람이 불 때···오! 바람에서 분쟁의 기운이 느껴지는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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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929강풍이 불 때 · 이국기분 좋은 바람이야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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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131강풍이 불 때 · 스네즈나야온 몸을 뚫고 지나간 바람에 몸과 머리가 깨끗하게 씻겨진 기분이야. 상쾌하군
3232
3333눈이 올 때 · 이국하하, 내 고향에도 눈이 내리고 있으려나?
3434
3535눈이 올 때 · 스네즈나야이 얼마나 멋진 눈밭인가! 온 세상이 달빛처럼 깨끗해. 이런 무대에서 쏟아내는 피야말로 뜨겁다고 할 수 있지
3636
3737[gamedb(#NAME,이름)]에 대해
3838[gamedb(#NAME,이름)] 자신에 대해...전사라면 항상 도전 정신을 칼끝에 새겨야 해. 승패를 떠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 될 테니까
3939
4040우리에 대해 · 동료너와 함께 다닌다는 게, 벌써 다른 집행관들 사이에서 퍼졌겠지. 그 녀석들의 표정을 빨리 보고 싶군, 하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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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242우리에 대해 · 병기사실 활은 내가 가장 못 다루는 무기야. 그렇기에 더욱 마스터해야 하지
4343
4444우리에 대해 · 생존신의 눈도 없는데 이 정도의 힘이라니, 기대되는걸… 자신의 한계에 도달해서 모든 걸 내려놓고 나와 승부를 겨루기 전까지 절대 쓰러지면 안 돼, 친구! 그전에 네가 쓰러진다면 용서하지 않겠어
4545
4646우리에 대해 · 초대친구, 우인단에 들어오지 않을래? 없던 말로 하지. 지금 너의 신분으로 함께 다니니, 다른 집행관들과 싸울 수 있는 정당한 이유가 생겼군. 이런 기회는 흔치 않아, 하하하
4747
48삭제: 「신의 눈」에 대해···난 강해질 수만 있다면, 「신의 눈」이든 「사안」이든, 심연 속에 몸을 감춘 죄인을 스승으로 삼던, 다 상관 없어…
48추가: 「신의 눈」에 대해···난 강해질 수만 있다면, 「신의 눈」이든 「사안」이든, 심연 속에 몸을 감춘 죄인을 스승으로 삼든, 다 상관 없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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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50하고 싶은 이야기···끝없는 설원에서, 생명은 언제든 발자취조차 남기지 못하고, 뼛가루가 돼서 순백의 세상에 삼켜질 수 있어. 매일 보이지 않는 적과 싸우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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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52흥미있는 일···일전에 세계의 심연에서 이름 모를 거대 마수를 마주친 적이 있어. 언젠간 골수마저 얼려버릴 정도로 강한 그 괴물을 갈기갈기 찢어버리고 말 거야. 그때가 되면, 나의 증인이 되어줘, 친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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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454[gamedb(#NAME,이름)]의 취미···얼음낚시와 전투는 같은 원리지. 중요한 건 인내와 결단이야. 그렇다면 이 원리를 인생의 모든 일에 적용시킬 수도 있겠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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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656[gamedb(#NAME,이름)]의 고민···음? 고민거리라… 너와 동행할 땐 항상 강한 적들을 만나게 되니, 그런 시시한 일들을 생각할 겨를이 없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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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58좋아하는 음식···이 세상은 훌륭한 요리와 통쾌한 전투로 가득하지. 살고 있다는 건 정말 아름다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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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060싫어하는 음식···음식과 무기는 같아. 진정한 전사는 무기도, 음식도 가리지 않는 법. 너도 편식하면 안 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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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262[gamedb(#NAME,이름)]에 대해 알기 · 첫 번째기억해둬, 친구, 난 언젠가 이 세상을 정복할 사람이야!
6363
6464[gamedb(#NAME,이름)]에 대해 알기 · 두 번째결투의 상대가 신이든, 심연의 마수이든, 형체만 있다면 반드시 이길 수 있어. 하지만 집행관 중엔 권술과 음모 같은… 「보이지 않는 수단」에 집착하는 놈들도 있지. 난 그런 시시한 놈들과는 잘 안 맞아
6565
6666[gamedb(#NAME,이름)]에 대해 알기 · 세 번째이곳의 하늘과 고향의 하늘은 연결돼 있어. 고개를 들어 눈처럼 새하얀 달빛을 볼 때면 고향에 있는 사람들도 같은 달을 보고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. 동생들은… 뛰어난 전사가 됐으려나?
6767
6868[gamedb(#NAME,이름)]에 대해 알기 · 네 번째친구, 절대 잊지 마. 싸움을 할 때 절대 「불타오른다」와 같은 바보 같은 말로 자신을 몰아붙이지 마. 불타고 난 뒤에 남는 건 결국 잿더미뿐이니까. 어떻게 해서든, 꼭 살아남아야 해
6969
7070[gamedb(#NAME,이름)]에 대해 알기 · 다섯 번째시간이 참 빠르군. 언젠가 너에게 세계를 정복하고 신의 왕좌를 짓밟는 모습을 보여주겠어. 그러니까 절대 그전에 쓰러지면 안 돼, 친구!
7171
7272선물 획득
7373선물 획득 · 첫 번째맛있는 걸 먹으면 기분도 좋아지지. 어떻게 보답하면 좋을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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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575선물 획득 · 두 번째요리 실력이 많이 늘었네. 설마 너도 계속 강해지고 있는 거야?
7676
7777선물 획득 · 세 번째생각지도 못한 맛이야. 좋아… 다시 시도해 볼게
7878
7979생일
8080생일···여어, 친구, 생일 축하해! 마음껏 패고 싶은 사람 있나? 있다면 얼마든지 말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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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82돌파의 느낌
8383돌파의 느낌 · 기오! 조금 강해진 것 같군. 누군가에게 시험해 봐야겠어…
8484
8585돌파의 느낌 · 승「전사의 힘은 동그란 원과 같아. 원이 클수록, 도전할 수 있는 상대가 많아지지」 이 말을 누가 했더라…
8686
8787돌파의 느낌 · 전좋아! 친구, 네 덕분에 「세계 정복」의 목표에 한층 가까워졌어. 여왕님도 내가 이 정도로 성장했을 거라곤 생각도 못 하실 거야
8888
8989돌파의 느낌 · 결친구, 너도 스스로를 단련해야 해! 안 그러면 내가 세계의 정점에 올랐을 때 목숨 걸고 싸울 수 있는 사람이 없잖아
9090
9191주변 인물에 대해
9292스커크에 대해···사부님을 뵙지 못한 게 벌써 몇 년째인지. 사부님은 나랑 겨룰 때 항상 한 손만 사용해. 다음번엔 적어도 양손 모두 사용하게 할 거야
9393
9494[[종려]]에 대해 · 가늠그 녀석은 속내가 아주 깊던데, 진짜 실력은 어떨지 궁금하군… 기대되는걸
9595
96삭제: [[종려]]에 대해 · 도전종려 씨는 요즘 어때? 음… 잘 지낸다고? 「평범한 인간」의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는 모양이네. 젠장… 날 속이다니, 시원하게 한 바탕 싸워야 이 분함이 좀 사그라들겠군!
96추가: [[종려]]에 대해 · 도전종려 씨는 요즘 어때? 음… 잘 지낸다고? 「평범한 인간」의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는 모양이네. 젠장… 날 속이다니, 시원하게 한바탕 싸워야 이 분함이 좀 사그라들겠군!
9797난… 그를 이길 수 없다고? 하하하…
9898
99삭제: 「여왕」에 대해···사실 여왕님은 무척 온유한 분이셔. 하지만 너무 온유하셔서 냉혹해지실 수밖에 없었지. 평화를 꿈꾸기에, 이 세상에 선전포고를 하셨고, 세상을 적으로 삼았기에,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거지
99추가: 「여왕」에 대해···사실 여왕님은 무척 온유한 분이셔. 하지만 너무 온유하셔서 냉혹해질 수밖에 없었지. 평화를 꿈꾸기에, 이 세상에 선전포고를 하셨고, 세상을 적으로 삼았기에, 너와 내가 만날 수 있었던 거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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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1101바르카에 대해···바르카? 페보니우스 기사단의 정점, 전설의 「북풍 기사」와의 대결은 상상만 해도 짜릿해. 이 세상에서 살아간다는 건 정말 아름다운 일이야
102102
103103「피에로」에 대해···그는 우인단 최초의 집행관이자 오늘날 집행관들의 리더야. 주로 중요한 자리에서만 모습을 드러내지. 그의 업적은… 솔직히 관심 없어. 내 충심은 오로지 여왕님을 위한 거니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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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5105「카파타노」에 대해···난 전장에서 그의 모습을 본 적 있어. 정말 더할 나위 없이 강했지. 내 순위가 너무 뒤쪽이라 날 주의 깊게 보지는 않은 모양이야. 비록 지금은 무시당해도, 언젠가 꼭 내 실력을 보여주겠어
106106
107107「도토레」에 대해···그는 다른 나이대의 자신의 일부를 사이보그로 만들어 각기 다른 임무를 맡겼다고 해. 내 동료들은 모두 정상이 아닌 것 같아. 생각해 봤는데, 만일 어느 날 내가 내 사이보그를 만난다면… 하, 둘 중 누가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지 결판을 내야겠지
108108
109109「콜롬비나」에 대해···우인단 집행관 순위는 실력으로 정하는 건데, 어째서 그 여자아이가 「3위」인지 이해할 수 없어. 기회가 된다면 내 앞 순번 집행관들과 전부 붙어보고 싶은데, 그 애는 좀 꺼려진다랄까…. 어쨌든 너도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
110110
111111「아를레키노」에 대해···난 꿍꿍이가 있는 사람이 싫지 않아. 어쨌든 나도 더 많은 전투를 원해서 우인단의 일원이 됐으니까. 하지만 그 사람은 싫어. 배신으로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가차 없이 여왕님께 검을 휘두를 사람이거든. 그녀의 눈엔 광기뿐이야
112112
113113「풀치넬라」에 대해···난 세상 물정을 잘 모르지만 그가 날 진심으로 돕고 싶어 한다는 것만은 알고 있어. 그는 마치 가족을 보듯이 날 보거든. 아, 말이 나와서 말인데, 토니아와 테우세르의 답신 중에, 그가 보낸 파이와 선물이 자주 언급되곤 해. 내가 잠시 겨울 나라를 떠난 동안, 약속대로 내 가족들을 챙겨준 모양이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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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5115「산드로네」에 대해···연구만 하는 사람 같던데? 생각해 보니 그 기계들은 모두 그녀와 관련된 게 아닐까 싶네. 아무튼, 별로 만난 적도 없는데 날 죽일 듯이 노려보더라. 내가 뭘 그렇게 화나게 했는진 나도 잘 모르겠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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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7117「판탈로네」에 대해···아, 머릿속에 「방대한 계획」으로 가득 찬 그 야심가 말이군. 그의 이론들은 단 하나도 이해되지 않던데 말이야. 암튼, 예비 자금만 잘 관리해 주면 됐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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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9119「시뇨라」에 대해···내가 그녀와 맞지 않는 건 너도 알고 있잖아. 이제 와서 그녀를 평가할 필요도 없겠지. 집행관은 자신의 목숨을 좌우할 수 없어…. 하지만 걱정 마, 나는 어떻게든 살아남을 거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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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1121[[방랑자|「스카라무슈」]]에 대해···그는 「신의 심장」을 가진 후로 우리와 연락이 끊겼어. 그래서 그 심장을 회수하는 작전이 있었던 거지. 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을 개의치 않거든. 어쩌면 어디선가 너와 우연히 만나게 될지도 모르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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